‘프랜차이즈 서울’에 약 1만7천여 명의 예비 창업자 찾아...

작성자
franchiseseoulco
작성일
2016-03-18 01:05
조회
441

‘프랜차이즈 서울’에 약 1만7천여 명의 예비 창업자 찾아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뜨거운 관심 확인

 

■지난 3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39회 프랜차이즈서울에 1만6675명의 참관객 방문
■세계 최대 전시 기업 리드엑시비션스코리아(Reed Exhibitions Korea)와 첫 공동주최

 

지난 5일 폐막한 ‘2016 프랜차이즈 서울’에 3일간 총 1만6675명의 참관객이 방문했다. 이는 전년대비 약 00% 증가한 관람객 규모다. 프랜차이즈 서울은 1996년 코엑스(대표 변보경)가 국내 최초로 개최한 창업 박람회로 올해는 처음으로 세계 최대 전시회 전문 주최사 리드엑시비션스코리아(Reed Exhibitions Korea)와 공동 주최됐다.

 

39회를 맞은 프랜차이즈 서울에는 프랜차이즈 기업 131개사가 150여개 브랜드 350부스 규모로 참가해 다양한 창업 아이템을 선보였다.

 

올해 박람회에서는 만화 책방을 현대에 맞게 재구성한 ‘놀숲’, ‘만화가게V’와 분식을 고급화한 ‘몬스터김밥, ‘김밥킹’ 등 기존의 고정관념을 깬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음료 부분에서는 건강까지 생각한 생과일쥬스 브랜드들이 신규로 여럿 소개되었다.

 

창업에 필요한 핵심 정보만을 선별하여 제공한 창업 아카데미도 100% 사전등록 마감율을 기록하며 예비 창업자들의 창업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확인시켜주었다.

 

박람회에 참가한 김민영(30)씨는 “프랜차이즈서울 참가를 통해 새로운 트렌드의 창업 아이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을 뿐 아니라, 가맹비 면제 등 실질적인 혜택도 얻을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코엑스 염중희 과장은 “신규 창업아이템 물색을 위해 창업박람회를 찾는 방문객이 전체의 75%에 달한다”며 “프랜차이즈서울은 매년 새로운 유망 프랜차이즈를 선보이며 창업 트렌드를 선도해 나가는 국내 대표 창업박람회로 예비 창업자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이하 첨부